주일설교요약1

  • 예배와 말씀 >
  • 주일설교요약1
2013.05.26 피곤한 인생길에서 독수리처럼 날기! (이사야 40:26~31)
윤선영 2013-06-10 추천 1 댓글 0 조회 848
2013.05.26 피곤한 인생길에서 독수리처럼 날기! (이사야 40:26~31)
                                                                                    ..................김은엽목사님


 우리의 인생은 굉장히 피곤하다.
요즘들어 더 피곤함을 볼 수 있는데 성경에도 그렇게 얘기하고있다.
[이사야 40:30]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왜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 
왜?피곤하고~ 
왜?곤비하고~ 
왜?넘어지고~ 
왜?쓰러졌나~ 
그들이 그 당시에 포로로 있었기 때문이다.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갔기 때문에 굉장히 힘들고 낙심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었다.포로는 무언가에 억압을 당하는 자이다.
억압을 당하면 더 피곤하다. 
우리나라도 일제 강점기에 강제 동원된 분들이 글을 쓴 것들이 동굴(탄광)속에 남아있다고 한다.
'고향에 가고싶다.어머니를 보고싶다.배가 고프다.'우린 그들의 참으로 힘들고 피곤했음을 알 수 있다. 
평생을 포로로 살아야한다는 암울함이 그들에게 있었을 것이다.
고향을 갈 수도 없고, 열심히 일해도 삶의 의미가 없는 그러한 인생이 곤비한 인생이라고볼 수가 있다. 
요즘사람들이 피곤하다는 말을 달고다닌다. 신경성질병도 많이 생겨났다고한다. 
삶의 재미가 없어진다.불평이 많아진다.
주변사람이 원망스럽다.우리의 삶이 짜증 스럽기도 하다.
그래서 피곤을 풀기위해 사우나,마사지샵을 찾기도 한다. 
그렇지만 근원적인 원인은 따로 있다. 
그 원인을 찾아 봐야지 단순히 사우나가서 풀일이 아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문제가 바벨론 포로로 잡혀갔기 때문에 곤비하고 피곤했듯이 
오늘날 우리들이 무엇인가에 잡혀있기때문에 피곤하고 곤비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세상을 살면서 누구나 현대판 바벨론의 영향을 받으면서 살기때문에 피곤하고 
곤비하고 넘어지고 쓰러질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현대판 바벨론이 무엇인가? 
성경에서 바벨론은 세상의,세속의 상징이다. 
요한계시록을 공부하다보면 바벨론의 멸망이 나온다. 
☆세속성의 특징은 ?요한일서에 잘 나와 있다.
[요한1서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것은 소유욕.쾌락욕.과시욕이다. 
그 욕구속에 살면서, 충족하면서 살아가야하니 피곤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열심히 하지만 이 세가지 욕구의 만족감일뿐이지 쉽게 또 다른 욕구를 낳기 때문에 
피곤함을 이기며 살수없게 된다. 바벨론은 모든것을 줄 듯이 다가온다. 그 조그만 것을 
통해서 기쁨을 준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조그만 기쁨을 얻었으니 더 큰 기쁨을 얻기
위해 또 그렇게 수고하고 노력한다. 
그러나 문제가 무엇이냐하면 그런 것을 계속 얻어도 만족감이 없다는 것이다.
좀더 올라가려고 하고,가지려하고 몸부림을 치게 된다. 바벨론은 우리의 욕망을 계속 부채질한다. 
결국엔 욕구의 노예가 된다.욕망의 열차를 타게되면 쉽게 내리기 힘듬을 알 수 있다. 
그러다가 피곤함을 이끌고 가다가 하나님을 원망하게된다. 
그래서 본문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한다. 
[이사야 40:27]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피곤하고 곤비할때 앞길이 보이지 않는다.하나님께 요구도하고 송사도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같아 원망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우리가  먼저 기억해야 할것은 영원하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것을 알고 계신다. 
[이사야 40: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하나님은 우리의 이름을 불러 가면서 우리의 모든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시다. 
오늘날 피곤하기때문에 곤비하기때문에 쓰러지고 넘어지기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잊어
버리고 앞길이 열리지 않는다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산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름을 부르며 
모든것을 알고 계시는 분이시기에 하나님을 우리의 수준으로 낮추어서는 안된다는것이다.
'내가 기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들어줄 것이다.'
'내가 앞 길이 막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도 어떻게 하실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수준을 내수준으로 낮추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모든것을 알고 계시는분이시고,
지금도 내 이름을 부르시며 내 모든 때에 모든 일거수일투족을 알고 계신다.
하나님은 내 머리카락을 세신바 되시는 그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그것을 인정해야지만이 우리가 피곤하지만 하나님이 피곤치 않게 하시고, 
피곤치 아니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놀라운 새 힘을 주신다는 믿음을 가질수가 
있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힘을 주신다. 
금방 지칠 힘,세상이 주는 잠깐 동안의 힘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새 힘은 세상이 주는 반짝주는 힘이 아니다.
금방 지치는 힘이 아니다.차원이 다른 힘이다.

성경은 이것을 독수리로 비유한다. 
새는 여러부류가 있지만...,
첫번째 날개짓을 해서 날아가는 새가 있다.이 새는 쉽게 지친다.
두번째 비행기처럼 활강을 하는..처음에 날다가 날개를 죽 펴고 활강하는 새가 있다고 
한다. 이 역시 오래가지 못한다. 
세번째는 독수리같이 솟구쳐올라가는 새이다. 극소수의 새만 할 수있는 상승기류를 
타고 날개짓하지 않고 강력하게 솟구쳐오르는 새이다.   

이런 새 힘을 어떻게 얻는가? 
[이사야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앙망이 무엇인가? 
'나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이러한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비록 제 환경이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되어 있지 않더라도 
하나님께 모든 것을다 맡기겠습니다.' 이렇게 결정하고 바라보는 것이 앙망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루실 일들을 기대하며바라보는 것이 앙망이다.   
♥우리가 언제 쓰임을 얻게 되는가? 
☞바로 앙망할때이다.새 힘을 얻게 된다. 
'바벨론 문화를 거부하고,바벨론 문화가 잠깐의 기쁨을
주겠지만 이 문화를 과감히 거부하고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면 때때로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이루실 놀랄일들을 기대하며,신뢰하면서 바라보겠습니다.' 
이것이 여호와를 앙망하는 것이다. 
바벨론의 문화는 양육강식의 문화이다. 
경쟁의 세계,이기적욕망을 위해서 내 소유욕, 쾌락욕 과시욕을 위해 살아가는 세계가 
바로 바벨론의 세계이다. 
그러한 욕망은 끝이 없고 만족이 없다. 
그러나 여호와를 앙망하는 사람들은 소유욕,쾌락욕,과시욕을 
나타내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만족하고 하나님이 나에게 이루실 놀라운 일들을 
소망가운데 기대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새 힘으로 늘 만족하는 사람들 행복해하는 사람들......
이것이 바울의 고백이다. 
[빌립보서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이것이 참된 자유자의 삶이 아니겠는가? 
바벨론의 속박속에서 포로가 되었을때 피곤하고 곤비하나 
우리가 예수안에서 참된자유자가 되었을때 모든 욕구로부터 해방되어
주님안에서 참된 만족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못 가진것을 가지고 불평하지 말고,
내게 주어진 것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
바로 이러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여러분 남들보다 많이가져야 힘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이솝우화에 한번에 새끼를 많이 낳은 여우가 한번에 한마리 새끼를 낳은 사자를 보고 
우습게 비웃는다.그러자 암사자가이렇게대답했다. 
"그래, 한마리야. 그렇지만 사자야."이솝우화에 나온 이야기이다. 

여러분 바벨론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아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비록 한 마리지만 사자야~'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방식 대로 살아가야 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힘으로살아가야 되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불행해 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 해 가면서 얻으려고 하기 때문에 피곤하다. 
TV는 계속해서 우리에게 바벨론의 방식을 전해준다.우리는 그것을 보면서 자꾸만 
비교한다.피곤해 한다. 우리는 포로의 삶의 과감하게 거부 해야 될줄로 믿습니다.   

다니엘은 포로였다.
그러나 바벨론의 살지만 왕의 산해진미를 과감하게 거절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오직 왕에게 절을 하라고 했을 때 과감하게 거부하고 하루에 세번씩 창문을 열어놓고 
하나님께기도 했던 사람이었다.그는 그런 것들 때문에 사자 굴에 들어가게 된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벨론의 살지만 바벨론의 삶의 방식을 과감히 거부하고 
오직 하나님을 향해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살아간 사람이다.
바벨론의 살면서도 하나님을 앙망하며 살았던 다니엘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를 풀무불에서 건져 주신다. 
하나님께서 사자굴에서 건져 주신다.
정권이 세번 바뀌는 동안에 그는 총리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것을 볼수가 
있다.   

아프리카의 새중에 뱀잡이 수리가 있다.독수리와 비숫한데 하늘을 날다가 동물이 밑에 
있으면 동물을 잡으러 쏜살같이 내려온다.민첩하게 낚아챈다. 그런데 이 새가 땅에 내려
와서 먹이를 먹다가 맹수를 만나게 되면 날아가지 않고 도망을 간다.
너무 당황하여 날 수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계속 뛰어가다가 잡혀서 먹힌다.
학자들이『 왜? 날 지 못할까?』연구를 해보니 두려움에 휩싸이면 '내가 날수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는게 있다는 것이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이 땅의 포로된 삶을 살면서 
우리가 여러가지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만나게 되면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이고 하나님이 하나님되게 이미 능력을 주셨고, 
하나님을 앙망할때 새힘을 주시고 독수리처럼 날수있다는 사실을 잊고,
이 세상 가운데서 피곤해 한다~낙심한다~ 곤비한다~ 넘어지고 쓰러진다.
이제 우리의 시선을 여호와께로 돌려야 될 줄로 믿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여호와를 앙망하라 한다. 
'앙망'이란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말씀이다.
우리의 시선을 그 분께 고정하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이루실 일들이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우리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라는 말씀이다.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말씀이다.
그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신다. 
세상은 피곤하게 무엇인가를 얻고 살라고 속삭이지만 
우리는 거기에 속아 넘어가지 말고, 화려한 것에 속지말고, 
잘못된 것에 가치를 두어서도 안된다.   

여러분 하나님의 가치를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 힘을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로해 주신 것입니다. 
이 세상은 우리에게 피곤함과 곤비함을 던져주는 세상입니다.
이 세상에 살기때문에 우리가 영향을 안 받으며 살 수 없는 존재이나 휩쓸리지 않고, 
눈을 고정하지 않고, 시선을 하나님께로 향하고 여호와를 앙망하며 살때 
우리에게 독수리처럼 날 수 있는 새 힘을 주십니다.
이 놀라운 능력을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한 주간을 살아갈때 우리에게 많은 어려움과 힘든 일들이,피곤하게 하는 일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눈을 여호와께로 향하시길 바랍니다. 
여호와를 앙망하시길 바랍니다. 
여호와께서 새 힘을 주실 것입니다.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독수리 같이 창공을 날아오를 수 있는 능력을 얻게될 것입니다.
한 주간도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창공을 날아오를 수 있는 여러분의 축복된 삶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다음글 2013.05.19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5:15~18) 윤선영 2013.05.20 0 800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1로 72 대화마을7단지 상가 3층

Copyright © 물가에심은나무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0
  • Total34,117
  • rss
  • 모바일웹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