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1

  • 예배와 말씀 >
  • 주일설교요약1
2013.05.05 삶의 원칙(창21:1~8)
윤선영 2013-05-18 추천 0 댓글 0 조회 672
2013.05.05 삶의 원칙(창21:1~8).............김은엽목사님   

록펠러가 세계 최고의 부자로서 성공한 이면에는 어릴 때부터 유대인이었던 
그의 어머니가 다음의 10가지 교훈을 철저히 가르쳤기 때문이다. 
1. 하나님을 친아버지 이상으로 섬겨라. 
친아버지가 너의 인생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은 지극히 적다. 
사는 날 동안 너의 인생의 모든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잊지 말라. 
2. 영적인 지도자인 하나님의 종을 하나님 다음으로 섬겨라. 
영적인 지도자인 하나님의 종과 좋은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이 
축복된 길이기 때문이다. 
3. 주일 예배는 가능한 한 본 교회에서 드려라. 
4. 오른쪽 주머니는 항상 십일조 주머니로 사용해라.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므로 먼저 구별하여 뗀 후에 그 나머지로 네가 하고 싶은 일에 
써라. 네가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면 하나님은 너를 구별하여 축복하신다. 
5. 그 누구도 너에게 적이 되게 하지 말아라. 
6.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라. 
하나님의 말씀 없이 세상을 향해 가는 것은 등불이 없이 어둔 밤 길로 나서는 것과 
같은것이다. 
7. 무슨 일을 하든지 언제 어디서나 기도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8.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뒤돌아 보고 죄 지은 것이 생각나거든 회개하라. 
네가 죄를 품고서야 어찌 형통하겠느냐. 가능한 한 빨리 회개하여 죄로 인한 어려움과 
고통을 피하고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어야 한다.
9. 남을 도울 수 있으면 힘껏 도우라. 
그리고 도와준 일에 대해 절대로 나팔을 불지 말아라. 
10. 예배 시간에 항상 앞에 앉으라. 예배의 성공의 곧 인생의 성공임을 잊지 말아라   

복된자는 태어난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본문의 이삭을 키울때도 원칙이 있다.  

1.구별의식을 가져야한다. 
[창세기 21:4]
그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 만에 그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태어난지 팔일만에 할례하였다. 
할례는 구별의식이다. '나는.. 하나님의 백성이다.' 
[이사야 13:12] 
내가 사람을 순금보다 희소하게 하며 인생을 오빌의 금보다 희귀하게 하리로다 
[이사야 13:14] 
그들이 쫓긴 노루나 모으는 자 없는 양 같이 각기 자기 동족에게로 돌아가며 
각기 본향으로 도망할 것이나 

구별된 사람으로 키우라는 뜻이다. 
어떤 그릇이 쓰임받나? 얼마나 깨끗한지가 중요하다. 
하나님께 쓰임받는게 복된인생이다. 
늘 기도하는 집안환경을 만들어라.   
역청칠은...부모의 기도이다. 
나일강 믈이 스며들지 않게~험한 강물이 둘어오지않게~ 
요게벳은 말씀과 찬송으로 믿음을 심었다. 
결국에 이것이 40세 모세를 흔들어 깨운것이다.   
나 자신도 세상에 속하지만 하나님된사람으로 살아야한다. 
요한복음 17장 이것이 정체성이다.   
내 정체성~ 하나님의 백성이니 하나님의 백성의 삶을 살도록 이끌어간다. 
자녀도 마찬가지이다.   

2.아이를 축복하며 양육하라..   
[창세기 21:8] 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이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더라 
8절..젖을 떼는 날 잔치...... 축복의 시간이다. 
아이를 축복하면서 양육하라. 내것이 아니라 맡기신 것이다.
감사하면서~ 양육책임이 있다.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하나님의 자녀이다.   

3.하나님을 우선적으로 키운다. 
번제를 드릴 짐승이 어디있나? 
이삭은 한나님 우선으로 알고 있기때문에 순종했다. 
평소에 아버지를 통해배운것이다.(형통하며 평탄의 삶)  
 
[시편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편 127: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시편 127:3]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편 127: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시편 127:5]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활쏘는자는 부모이다. 과녁은 하나님이다. 
활을 쏘는 자의 자세가 정확해야 한다. 
부모가 신앙으로 바로 서야한다. 
삶의 방향 목적성.영적인 갈망을 알게 해주어야 한다. 
하나님을 과녁삼아 걸어 갈 수있도록 해야한다. 
[마태복음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께서 첫번째 자리에 계시게 해야한다.   

부모의 책임과 역할을 알고 
자녀의 축복하고 양육하며 
하나님 우선의 신앙생활로 키울때 
이것이 복된 삶을 살 수 있는 원칙이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2013.05.12 상처가 별이되어(이사야42:1~4) 윤선영 2013.05.18 0 814
다음글 2013.04.28 나의 피난처 (이사야41:8~16) 윤선영 2013.04.29 0 831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1로 72 대화마을7단지 상가 3층

Copyright © 물가에심은나무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0
  • Total34,117
  • rss
  • 모바일웹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