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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나사렛 3국 회의
김은엽 2012-03-15 추천 0 댓글 0 조회 533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감독=이영식목사)는 한국, 대만, 일본 3국 나사렛교단의 교류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3월 12일과 13일 인천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시아 선교전략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세계나사렛성결회 아시아태평양본부 지구장인 번 워드목사를 비롯해 데이빗 해인목사(아태본부), 알린 러거목사(아태본부), 이시다감독(일본나사렛성결회 감독), 사카모토목사(통역, 일본나사렛신학대학원 학장), 마츄카와목사(재무), 후루카와목사(총무), 장명록감독(대만나사렛성결회 감독), 김성문선교사, 이건성집사(통역, 재무), 채정운목사(총무) 등이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이영식감독을 비롯하여 최형영목사(총무), 최철목사(재무)외에 양영호목사(선교국장), 김은엽목사(통역, 교육국장), 오세한목사(정보출판국장)가 참석했다
 

지금까지 세계나사렛성결회 국제본부의 선교정책과 지원은 미국나사렛교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이러한 미국교회 중심의 정책과 전략은 미국교회의 쇠퇴와 미국경제의 침체로 인해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올해 들어 국제본부는 이 문제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6개 선교지구를 신설하여, 각 지구를 중심으로 자체적인 역량을 극대화하는 정책과 지원시스템의 구축을 시도해 왔다.

이로 인해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가 소속된 아태지구의 한국, 일본, 대만 3국은 지구 내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증진된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각 국가의 교단 간 교류와 협력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모였다.

이날 이영식감독은 “3국의 나사렛교단의 만남은 교류확대와 협력의 활로를 열 수 있는 매우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된다, “공동의 목표와 노력을 추구해 결실을 도출해 낸다면, 획기적인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은 앞으로 정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위한 상설기구를 설치키로 했으며, 차세대 목회자 컨퍼런스를 비롯해 국제학술컨퍼런스, 목회자 강단교류, 신학생 교류 프로그램, 청소년 비전트립, 수련회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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