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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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서원에서 생긴 일 (What happen in the lecture hall of Tyrannus) - 2014/10/12
구홍미 2014-10-13 추천 1 댓글 0 조회 751

(행 19:8-20)

 

* 두란노 (Tyrannus) : 철학자, 그의 소유건물이자 철학 강의실이었던 곳이 두란노 서원.

 

당시 헬라에는 철학 강의가 유행. 이 곳에서 바울이 강론하게 됨.

2년동안 천막 깁는 일을 하면서 (행20:34) 낮에는 두란노 서원에서 강론.

3차 전도여행에 해당하는 시기.

3개월동안 에베소에서 말씀을 전하다가 선교 전략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됨.

 

에베소에서는 마음이 굳어 말씀이 안들어가고 오히려 복음을 비방함.

대적하는 자가 많아짐. 악령이 역사.

이때 바울은 그들과 토론하는게 아니라 떠나기로 함.

 

1. 떠남의 원칙

어떤 일에 대해 반응만 하는게 아니라 창조적인 나의 일을 시작할 필요가 있음.

반대와 비방을 일삼는 사람들에 대해 더이상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기로 함.

때때로 우리는 쓸데 없는 것에 대해서는 과감히 끊어버리고 떠날 필요가 있음.

 

2. 따로 세우는 원칙

창조적으로 일하려면 따로 세움을 받는게 중요.

구별된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이뤄드릴 수 있음.

이 따로 세워진 사람들은 매일 매일 성경을 배웠음 (2년동안 집중해서 복음을 전하고 훈련)

총 3년동안 밤낮으로 눈물로 사역한 바울이 이 중 2년동안 두론노에서 집중해서 이들을 훈련시킴.

우리가 & 우리 자녀가 일주일에 고작 한시간 성경공부해서 변화가 있겠는가?

그러므로 매일 매일 말씀을 접해야 함. 그래야 하나님의 구별된 자로 쓰임받을 수 있음.

매일 매일 말씀으로 무장되어야 & 말씀이 나를 변화시켜야.

 

떠나야할 건 떠나야 하고, 포기할 건 포기하고, 끊을 건 끊고 결단해야.

그리고 내 시간과 물질을 말씀에 헌신, 투자해야.

 

하나님이 나의 삶에 열매를 구하실 때, 나는 어떤 열매를 내어놓을 수 있는가?

가짜 꽃은 꽃처럼 보이지만 열매가 없음.

우리가 대충 크리스찬'처럼' 살기 때문에 세상에서 수치를 당함 (ex. 행19:14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아들)

 

한국 교회가 회복해야 할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

숫자가 아니라 능력!

 

너희의 '마음을 드리라'라고 안하시고 "몸을 드리라"고 말씀하심.

생각만 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악한 길을 떠나고 내 손과 발을 드려야 그 곳에서 역사가 시작됨.

악귀가 조종할 수 없는 능력은 "실제로" 우리 몸을 드릴 때 나타남.

 

두란노에서 2년동안 밤낮으로 훈련받은 소수가 있었음.

그 소수가 소아시아 전체에 복음을 전함.

 

적은 것이라도 오늘부터 실행하는, 위대한 첫걸음을 내디뎌보는 '진짜 크리스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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