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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받았느냐? - 2014/10/5
구홍미 2014-10-13 추천 0 댓글 0 조회 641

(행18:24 - 19:   )

 

*아볼로 : 알렉산드리아 (70인역 성경이 만들어진 곳)에서 태어난 유대인.

              학문과 성경에 능통한 사람.

              "일찍 주의 도를 배워" (지식이 있었음)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침" (but 예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 정도)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

* 요한의 세례 : 회개하라. 마음을 바꾸라 -> 양과 염소를 갖고 오지 않아도 마음을 바꾸면 구원을 받고, 그 증거로 세례를 베품 (회개의 세례)

-> 차차 시간이 지나면서 변질됨. 마음은 안 바꿨는데 용서만 받기 위해 세례를 받음.

세례 요한이 이런 사람들에게 욕함 "독사의 자식들아"

그러면서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이는 곧 예수라"고 전함.

 

이런 세례 요한의 세례만 안 다는 것은 반쪽짜리 신앙. 그러다보니 지식적으로만 전함.

이런 아볼로의 설교는, 언변이 좋아 사람들을 설득시킬 수는 있었어도 변화시키지는 못함.

(왜냐하면 변화의 능력을 성령께 있기 때문)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 이런 아볼로를 조용히 불러 (겸손하게) 복음을 소개함.

양쪽 다 대단한 사람들 (목회자 대 평신도인데...)

 

아볼로가 고린도에 갔을 때에 그가 목회했던 에베소 교회로 바울이 가서 "성령을 받았느냐" 물음.

->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했음'이라는 교인들의 답변

 

당연한 것. 아볼로가 담임목회자였으므로...

지도자의 중요성. 담임목사의 수준만큼에 신앙의 수준이 도달하게 되어 있음 (모세/광야, 여호수아/가나안).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이유...

 

아볼로에게 배운 교인들 : 겉은 교인인데 반쪽 신앙. 복음을 머리로만.. 그 분을 가슴으로 경험하지 못했음.  

기도는 하지만 기도의 재미를 못 느낌. 찬송도 감흥을 못 느낌.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 못 받을 수도 있다는 얘기

얼마나 오래 다녔느냐가 중요한게 아님.

율법에 따라 억지로가 아닌, 예수 믿는 재미가 있는가?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고, 성령님과 매일 매일 동행하는 삶의 재미를 느끼는가?

 

우리 안에 짜증과 두려움, 원망 대신 성령이 주시는 생수와 같은 기쁨이 생겨야 함.

이전에 구원 받은 걸로 만족하지 말고, 성령의 능력을 받고 기쁨으로 감당하는 삶.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가 내 삶이 되어야.

이는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님. 성령의 능력을 받도록 기도해야 함.

독수리의 날개침 같이 날아오르는 삶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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