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2

  • 예배와 말씀 >
  • 주일설교요약2
두려워하지 말라 (Do not be afraid) - 2014/9/28
구홍미 2014-10-13 추천 0 댓글 0 조회 665

(행 18:1-11)

 

평생을 통해 우리를 괴롭히는 것 : 두려움.

어릴 때는 단순함. 엄마가 안아주면 두려움 해결.

성인이 되면 복잡해짐. 삶은 두려움의 연속.

 

'믿음의 사람' 바울도 마찬가지였음.

고린도에서 긴 시간 (1년 6개월) 머물며 말씀을 전했으나 그 곳에서의 사역은 어려움이었음 (고전2: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아덴, 고린도, 에베소 이 3대 도시에서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아덴에서 교회 세우는데 실패함 (바울이 생각하기에... 하나님이 생각하시기엔 실패가 아닐지라도...)

 

* 고린도: 무역항, 부자가 많음, 우상숭배. 아프로디테 신전과 여사제들 (실제로는 창녀)이 있던 도시.

영적으로 부패하고 음란한 도시. 물질 중심. 교만함.

행18:9-10 하나님이 환상 가운데 말씀하심 "두려워하지 말며...." (두려웠다는 얘기)

 

우리가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바울은 어떻게 극복하였는지?)

 

1. 믿음의 사람을 붙여주심 (믿음의 동지들)

    우리에게는 믿음의 동지가 필요함. 교회를 세우신 이유.

    서로 격려, 위로, 힘을 북돋아서 두려움을 이기도록...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 실라와 디모데...)

 

    *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가 한 일

       1) 바울과 함께 지냄 (바울을 본 받는 삶을 살았고, 에베소 교회에까지 따라감)

           우리는 이렇게 함께 지내며 신앙과 경험을 나누며 용기, 담대함을 얻을 수 있음.

       2) 복음을 잘 알았음 (행18:24~ : 아볼로의 설교 듣고 복음이 빠졌음을 발견)

           이런 분별력이 필요. 이게 없으니까 이단에 넘어짐.

       3) 말씀에 붙잡힘 (행 18 : 천막 짓는 일을 그만 두고 말씀을 전적으로 전함)

           나 때문에 누군가가 무엇에 붙잡혀 살게 되는가? (말씀, 소망? or 물질주의, 열등감, 패배주의?)

           나는 신앙의 동지로서 그들로 하여금 두려움에서 벗어나 말씀에 붙잡히게 도왔는가?

           나는 복음을 위해 함께 헌신할 동지들이 있는가?

 

2. 말씀을 주심 (18:9)

    우리가 두려울 때 무릎을 꿇으면 바울에게 말씀 주셨듯이 말씀으로 인도하심.

    "두려워하지 말아라" : 두려워하지 않는 능력을 주시겠다는 것 (내가 너와 함께 함)

 

* 마음에 기쁨이 없고 평안이 없고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을 때 :

   내가 두려워하는 날에는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리니 (시 56:3-4)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성령을 받았느냐? - 2014/10/5 구홍미 2014.10.13 0 640
다음글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려면 - 2014/9/21 구홍미 2014.10.13 0 691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1로 72 대화마을7단지 상가 3층

Copyright © 물가에심은나무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18
  • Total34,083
  • rss
  • 모바일웹지원